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🏊♀️ 104번째 수영강습 – 접영의 날
2025년 12월 29일 월요일

오늘도 추운 몸 상태를 고려해
워밍업 자유형 3바퀴는 패스,
IM 100으로 워밍업 시작.
이 패턴이 이제는 낯설지 않다.
몸을 억지로 밀어붙이지 않고,
필요한 만큼만 데우고 들어가는 방식.
🔹 킥판 + 접영·평영 연결
킥판 잡고 갈 때 접영
올 때 평영
총 2바퀴
접영에서 웨이브를 쓰고
평영으로 돌아올 때는 확실히 숨을 고르는 느낌.
이 조합은 여전히 “숨 고르기용 회복 구간” 역할을 잘 해준다.
🔹 오늘의 핵심 – 접영 팔 동작 교정
본격적인 접영 연습.
엄지손가락이 허벅지 옆을 스치듯 지나가기
팔로 물을 끝까지 밀어낸 뒤
리커버리는 멀리, 크게 던지기
👉 물을 “중간에서 놓지 말고” 👉 마지막까지 책임지고 밀어내는 감각
이 포인트를 의식하면서
접영 3바퀴 완주.
🔹 배영으로 리듬 정리
배영 3바퀴
접영 후 배영은
몸을 다시 길게 늘려주고 호흡을 안정시키는 느낌.
요즘 배영이 확실히 편안해졌다.
🔹 마무리
평영으로 마무리
오늘 수영 종료
과하지도, 모자라지도 않게
딱 필요한 만큼 채운 하루.
✍️ 오늘의 한 줄 기록
접영은 힘으로 버티는 게 아니라
끝까지 밀고, 멀리 던질수록 가벼워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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